2025년을 마무리하며, 바르셀로나 – 카탈루냐는 남유럽을 대표하는 외국인 투자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올해 AstraZeneca, Sanofi, AGC, Elian, ICL & Dynanonic, HIPRA 등의 글로벌 리더 기업은 카탈루냐에서의 신규 시설, 대규모 확장, 전략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생명과학, 자동차, 에너지 전환, 디지털 인프라, 게임, 물류 분야에서 유럽 리더로서 카탈루냐의 위상을 강화했습니다.
다음은 2025년 바르셀로나-카탈루냐에서 이루어진 12가지 주요 투자 프로젝트입니다.
#1: AstraZeneca, 바이오메디컬 연구의 글로벌 허브인 바르셀로나 본사에 13억 유로 투자
영국-스웨덴 제약회사인 AstraZeneca는 바르셀로나 본사를 바이오메디컬 혁신을 위한 글로벌 센터로 확장하기 위해 13억 유로 규모의 획기적인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1,600명의 전문가와 약 400개의 R&D 이니셔티브를 통합하여 보건 과학의 최전선에서 카탈루냐의 성장하는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합니다.
2025년 중국의 다국적 기업 Chery는 카탈루냐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이번 투자 프로젝트는 카탈루냐 무역투자청(Catalonia Trade & Investment)의 지원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중국 기업의 생산 및 사업 거점을 카탈루냐로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차이나 데스크(China Desk)를 통해 성사되었습니다.
#10: PreZero, 스페인 최대 규모의 SRF 공장과 최초 도시형 바이오메탄 시설 가동을 위해 바르셀로나에 4,200만 유로 투자
독일의 환경 서비스 기업 PreZero는 스페인 최대 규모의 SRF(고형물 회수 연료) 공장과 스페인 최초의 도시형 바이오메탄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4,200만 유로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폐기물 에너지화 혁신과 지속 가능한 도시 솔루션 분야에서 바르셀로나의 리더십을 부각합니다.